여름철 피부 관리
작성자 : (주)아이티리소스 조회수 : 1091 
여름철에 더욱 피부 관리에 신경을 ?


첫째,

강력한 태양 광선 속에는 자외선이 있는데, 이것은 직접적으로 피부를 손상시켜서 여러가지 질병을 일으키고, 피부 노화를 촉진시킵니다.

둘째,

땀을 많이 흘리는 계절이므로 피부 위생이 매우 나빠지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셋째,

노출이 심해지고, 야외로 외출이 많아 지는 휴가철이므로, 곤충이나 나뭇잎 등의 외부의 물리적 화학적 자극에 쉽게 노출이 되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더욱 피부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특히 어린이나 노약자는 부모나 보호자가 특별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 여름철에 살을 많이 태우면 보기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건강에 좋다는 것은 틀립니다. 보기에는 좋을지 모르지만...


피부에는 멜라닌 색소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태양 광선속의 자외선을 흡수하거나 분산시켜서 우리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합니다.

이 멜라닌 색소는 자외선을 쪼이면 그 생성이 증가합니다.
소위 햇볕에 살을 태운다는 것이 이러한 생리적인 현상의 결과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여름철에 일광욕을 많이 해서 살 갓을 세번 정도를 벗어야 겨울철에 감기를 앓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것은 틀린 말입니다. 사실 햇볕의 작용으로 피부에서 비타민 D를 생성하기는 하는데, 우리나라는 일년 내내 햇볕을 볼 수 있어서 일부러 맨살을 내놓고 집중적으로 살을 태우지 않아도 충분한 비타민 D 형성이 됩니다.
오히려 단기간에 피부를 태우면 아래와 같은 피부 질병만 더 생기는 것이지요.


*. 과도하게 태양 광선에 노출이 되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자외선은 피부의 표피를 위축시키고 진피의 탄력성을 떨어뜨려서 주름살을 만들뿐아니라 피부화상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오랜 세월에 걸쳐서 노인성 각화증, 검버섯 등의 피부 노화성 질병을 촉진하고, 피부암의 위험인자가 되기고 합니다. 여성의 경우 기미, 주근깨, 잡티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어떻게 예방을 할 수 있습니까?

첫째, 한여름의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까지는 되도록 외출을 삼가합니다.

둘째, 자외선 차단지수(SPF) 15 정도의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바른다. 이때, 무조건 차단지수가 높은 것을 찾는 것보다는 씻겨나간 부위를 자주 발라주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셋째, 모자, 선글라스 등을 착용합니다. 특히 자외선은 눈에 백내장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선글라스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넷째, 되도록 피부노출이 적은 긴 소매 옷을 입습니다.

다섯째, 선탠을 할 경우에는 하루이상 연속해서 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섯째, 충분한 휴식과 신선한 과일(비타민 C)를 섭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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